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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한 해동안 보내주신 CTRacer에대한 사랑과 격려에
2006년도 한 해동안 보내주신 CTRacer에 대한 사랑과 격려에 항상 감사드
리고 있으며,
2007년 새해에도 유저님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MMO
Racing Game CTRacer가 되도록 질주하겠습니
다.
한해의 마무리
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시기입니다. 돌아보면 2006년은 CTRacer의 큰 획을 긋는 한
해였습니다. 지난 2006년 1월, 제2회 한국 vs 중국 국가대항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
며, 3월 오픈 3주년을 맞이하였고, 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리그전을 준비하였으
며, MBCGAME과 함께 7월 2006 수퍼루키 선발전, 11월 2006 수퍼루키 서바이벌전,
12월 왕중왕전까지 유저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리그전을 진행해왔으
며, 그 결과 10월 한국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채택이 되는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하
였고, 2006 12월 '2007 시티레이서 e-sports 리그 선발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런 CTRacer의 오늘은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따끔한 질책으로 독려해주신 유저님들
께서 계셨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유저님들께 보답하
는 길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더 나은 CTRacer의 미래를 선보이는 것이
란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2007년도, CTRacer는 더욱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2007 시티레이서 e-sports 리그 선발전'을 필두로 본격적인 e-
sports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리그전이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이로인하여 준 프로
게이머를 탄생시킬 수 있게 되고. 협회에서 주최하는 여러 e-sports 대회 및 행
사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신규컨텐츠, 업데이트 등이 꾸준히 진행
될 예정이며, 이러한 변화속에 유저님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온
라인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나간 한 해는 항상 아쉬움과 모자란 마
음이 들지만, 시작되는 2007년 정해년(丁亥年) 돼지띠의 희
망찬 한해는 언제나 처럼, CTRacer와 함께 기쁘고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 CTRacer 전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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